매일 들어오는 글 가운데, TTJ가 한 번 더 읽어본 것들. 코딩과 AI 시대를 가로지르는 글로벌 동향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요즘 계정 해킹 뉴스를 보면 패턴이 달라졌어요. 비밀번호를 무차별 대입으로 깨는 게 아니라, 로그인 '세션'을 통째로 훔쳐가는 방식이 주류가 됐거든요. 'The session you cannot take with you', 그러니까 '가지고 갈 수 없는 세션'이라는 제목의 글이 바로 이 문제를 다루는데요. 세션이라는 게 원래는 어디로든 복사해 갈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