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에 아무도 안 가르치는 '끝까지 파는' 법. 본 코스 21가지 수익 파이프라인과 무제한 코드 리뷰로, 투더제이가 끝까지 데려갑니다.
지금 이 시각에도 누군가는,
코드 한 줄로 무언가를 만들고 있습니다.
오늘 들어온 글 가운데,
가장 오래 읽고 싶었던 한 편.
## 흩어진 서버들이 '같은 답'을 내게 하는 문제 여러 대의 컴퓨터가 함께 일할 때 가장 골치 아픈 문제가 뭘까요? 바로 "누구 말이 맞느냐"를 정하는 거예요. 서울 서버는 A라고 하고 뉴욕 서버는 B라고 할 때, 전체 시스템이 하나의 답으로 합의(consensus)하게 만드는 거죠. Cloudflare가 이번에 'Meerkat(미어캣)'이라는 전 지구 규모의 분산 합의 시스템을 공개...
하루에 한 편을 정합니다.
어떤 글일지는 매일 바뀌지만, 정해서 올리는 일은 바뀌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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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모은 글, 노트, 일거리.
코딩으로 무언가 만들어 본 지 스무 해가 넘었습니다. 그동안 분명해진 건, 속도보다 방향이 먼저라는 것. 무엇을, 왜 만드는지가 어긋나면 아무리 빨리 달려도 결국 제자리입니다. 방향을 먼저 잡고 나면, 그제야 바이브코딩이 거기에 속도까지 얹어 줍니다. 그리고 그 길을 직접 걸어온 사람으로서, 방향과 속도가 만났을 때 수익화까지 얼마나 빨라지는지를 경험으로 압니다. TTJ는 그 경험을 매일 나누는 자리입니다.
코딩으로 받을 수 있는 일들. 오늘 보드에 올라온 일감. 옆으로 넘겨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