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로 돌아가기
BLOG TTJ 오늘 8분 읽기 3 READS

"멀쩡한 앱·광고 계정이 하루아침에 '악성'으로 정지됐다면?" — 비전공자도 AI로 '구글·앱스토어 오탐 계정정지 자동 증거수집·이의제기(소명서) 대행봇' 만들어 앱개발사·쇼핑몰·광고대행사에 월 100만원 받는 5단계 실전 가이드

"멀쩡한 앱·광고 계정이 하루아침에 '악성'으로 정지됐다면?" — 비전공자도 AI로 '구글·앱스토어 오탐 계정정지 자동 증거수집·이의제기(소명서) 대행봇' 만들어 앱개발사·쇼핑몰·광고대행사에 월 100만원 받는 5단계 실전 가이드
SOURCE IMAGE · TTJ
"어제까지 잘 돌아가던 앱이 갑자기 '악성 소프트웨어'로 분류돼 스토어에서 내려갔습니다. 매출은 0원이 됐고, 구글은 '자동화 시스템에 의해 감지됐다'는 문장만 반복합니다. 누구에게 연락해야 하나요?"
— 실제 앱 개발사 대표가 커뮤니티에 남긴 하소연

이런 사연, 생각보다 흔합니다. 구글·애플·메타의 심사는 대부분 사람이 아니라 AI 자동 탐지 시스템이 처리합니다. 문제는 이 시스템이 완벽하지 않다는 것. 정상적인 광고 문구, 정상적인 SDK, 정상적인 결제 로직이 패턴이 비슷하다는 이유만으로 '오탐(False Positive)' 처리되는 일이 매일 벌어집니다.

더 큰 문제는 대응입니다. 이의제기(소명서)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어떤 증거를 첨부해야 복구되는지 대부분의 개발사·쇼핑몰·광고대행사는 모릅니다. 바로 여기에 비전공자도 AI로 만들 수 있는 자동화 대행봇의 수익 기회가 있습니다.

약 40%
자동 탐지 정지 중 오탐 추정 비율
7~14일
수동 소명 시 평균 복구 대기
월 100만원
건당·구독형 대행 단가

왜 '자동 증거수집 + AI 소명서'인가?

계정정지 이의제기의 성패는 감정 호소가 아니라 구조화된 증거에 달려 있습니다. 심사팀(혹은 재심 AI)이 원하는 건 "우리 앱은 억울합니다"가 아니라 "이 정책 조항에 해당하지 않음을 이 로그·스크린샷·정책 매핑으로 증명합니다"입니다. 사람이 이걸 매번 수작업으로 정리하면 반나절이 걸리지만, AI 봇은 이 과정을 10분으로 압축합니다.

정지 통보 이메일·콘솔 캡처 증거 수집 로그·정책 매핑 AI 소명서 초안 자동 생성 제출·추적 재심 상태 관리 사람이 하면 반나절 → 봇이 하면 10분 반복 정지에도 동일 품질의 소명서를 즉시 재생성
대행봇의 전체 처리 흐름 (통보 → 수집 → 생성 → 제출)

5단계 실전 가이드

STEP 1. 정지 유형을 '분류'하는 봇부터 만든다

모든 정지가 같지 않습니다. 앱스토어의 악성코드 오탐, 구글플레이의 정책 위반(권한·개인정보), 구글애즈의 서클루밍(우회)·결제 문제, 메타의 광고 계정 비활성화는 각각 소명 문법이 다릅니다. 첫 봇의 역할은 통보 메일을 붙여넣으면 어떤 플랫폼·어떤 조항 위반인지 자동 분류하는 것입니다.

✓ 핵심 포인트
노코드 도구(예: 챗봇 빌더 + 스프레드시트)만으로 충분합니다. 통보 문구의 키워드("malware", "policy violation", "circumventing systems")를 플랫폼별 정책 코드에 매핑하는 규칙표 하나가 핵심 자산이 됩니다.

STEP 2. '증거 자동수집' 파이프라인을 붙인다

오탐 반박의 핵심 증거는 정해져 있습니다. ①정지 시점 전후의 앱 버전·변경 이력, ②사용 중인 SDK·권한 목록, ③문제된 광고/문구의 실제 스크린샷, ④VirusTotal 등 제3자 클린 판정 결과. 고객이 자료를 폼에 올리면 봇이 자동으로 체크리스트에 맞춰 정리·누락 항목을 알려주도록 설계합니다.

STEP 3. AI 소명서 초안을 '구조'로 뽑는다

여기가 봇의 심장입니다. 프롬프트에 ①정책 조항 원문 ②우리 앱의 사실관계 ③반박 증거를 넣고, "정중하지만 논리적, 조항별 1:1 반박, 재발방지 약속 포함" 형식으로 생성합니다. 감정 대신 '조항 인용 → 사실 → 증거 → 결론'의 4단 구조가 승인율을 끌어올립니다.

수동 소명 (아마추어) AI 봇 소명 (구조화) "억울합니다, 복구해주세요" 증거 없음 / 첨부 누락 조항 언급 없음 재심 반복 실패 정책 조항 정확히 인용 로그·스크린샷 증거 매핑 재발방지 조치 명시 1차 재심 통과율 상승
수동 소명 vs AI 구조화 소명 비교

STEP 4. 제출·재심 '추적 대시보드'를 만든다

대행업의 신뢰는 "지금 어떤 상태인가요?"에 즉답하는 데서 나옵니다. 접수일·제출일·재심 회차·결과를 스프레드시트나 간단한 웹 대시보드로 관리하고, 상태가 바뀔 때 고객에게 자동 알림을 보냅니다. 이 투명성 하나가 재구독·소개 매출을 만듭니다.

STEP 5. 요금제를 설계하고 '월 100만원'으로 패키징한다

단발성 소명은 건당 과금, 반복 리스크가 큰 광고대행사·앱개발사는 월 구독으로 묶습니다. 아래처럼 3티어로 나누면 자연스럽게 100만원 라인이 만들어집니다.

건당 소명 15만원~ 1건 증거수집+소명서 개인 개발자 대상 진입 미끼 상품 월 구독 (인기) 월 100만원 무제한 소명 대응 우선 처리·대시보드 쇼핑몰·앱개발사 예방 점검 포함 에이전시 계약 300만원+ 다계정 통합 관리 광고대행사 대상 SLA·전담 대응
3티어 요금제 설계 예시
✓ 왜 100만원이 팔리나?
앱이 하루 정지되면 손실은 수백만 원입니다. 복구를 하루라도 앞당기는 서비스의 월 100만원은 보험료로 인식됩니다. 가격 저항이 낮은 이유입니다.
⚠ 꼭 지킬 선
이 봇은 정상 계정의 오탐을 소명하는 도구입니다. 실제 정책 위반을 숨기거나 탐지를 우회하는 용도가 아닙니다. 정직한 소명만이 반복 승인과 장기 고객을 만듭니다.

비전공자도 정말 만들 수 있을까?

가능합니다. 이 봇의 90%는 코드가 아니라 '워크플로 설계'와 '프롬프트 설계'입니다. 정책 매핑표, 증거 체크리스트, 소명서 4단 구조 프롬프트 — 이 세 가지 자산만 잘 만들면 나머지는 노코드·바이브코딩으로 조립됩니다. 실제로 첫 고객은 대개 "나도 당해봤다"는 주변 개발자·셀러에서 나옵니다.

3개
핵심 자산(매핑·체크·프롬프트)
1주
MVP 봇 제작 기간
0원
초기 개발 인건비

계정정지 오탐은 앞으로 줄기는커녕 늘어납니다. 플랫폼들이 심사를 더 강하게 자동화할수록, 그 부작용을 바로잡아 주는 '사람 편의 AI'는 더 필요해집니다. 지금이 이 틈새를 선점할 시점입니다.

이런 실전형 자동화 수익 봇을 기획부터 프롬프트 설계, 고객 확보·요금제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만들어보고 싶다면, 투더제이(TTJ) 코딩클래스 정규반에서 비전공자 수강생들이 매주 하나씩 자기만의 AI 수익 모델을 완성해가고 있습니다. 코드를 몰라도, '문제를 봇으로 바꾸는 사고법'부터 차근차근 익히실 수 있습니다. 🚀

SHARE
START THE LOOP · CHOOSE

시장과 사람의 답을 봤다면,
다음 결과물의 구조를 고릅니다.

한 번의 결과에 기대지 않고 다시 만들 수 있도록, 문제 발견부터 제작·배포·수익화까지 이어지는 전체 흐름을 익혀보세요.

TTJ CLASS에서 다음 구조 고르기
처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