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들어오는 글 가운데, TTJ가 한 번 더 읽어본 것들. 코딩과 AI 시대를 가로지르는 글로벌 동향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eBPF는 커널을 다시 컴파일하지 않고도 시스템 콜, VFS 계층, 네트워크 경로 등에 안전하게 코드를 붙일 수 있어 관측성과 보안 분야에서 표준 도구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커널의 핫 패스에 훅을 하나 얹는다는 것은 곧 그 경로를 지나는 모든 작업에 미세한 비용을 더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eBPF 워크로드를 운영하거나 직접 eBPF 코드를 작성한다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