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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HACKER NEWS 2026.03.14 3분 읽기 212 READS

Hammerspoon: macOS 자동화의 끝판왕, Lua로 내 맥을 프로그래밍하다

macOS를 Lua 스크립트로 완전히 제어하기

Hammerspoon은 macOS에서 Lua 스크립트를 통해 시스템의 거의 모든 것을 자동화할 수 있는 오픈소스 도구입니다. 윈도우 매니저, 키보드 단축키, 메뉴바 커스터마이징, Wi-Fi 이벤트 감지, USB 연결 감지 등 운영체제 수준의 자동화가 가능합니다.

어떤 것들이 가능한가

핵심은 이 모든 걸 Lua라는 가볍고 배우기 쉬운 언어로 작성한다는 점입니다. 설정 파일이 아닌 프로그래밍 언어이기 때문에, 조건문과 반복문을 활용한 복잡한 자동화도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Raycast, BetterTouchTool과 비교하면?

요즘은 Raycast가 맥 생산성 도구로 인기지만, Hammerspoon은 완전한 프로그래밍 자유도라는 차별점이 있습니다. GUI 설정이 아니라 코드로 제어하기 때문에 Git으로 버전 관리하고, dotfiles에 포함시켜 여러 맥에서 동일한 환경을 재현할 수 있습니다.

GitHub에서 12K+ 스타를 보유한 검증된 프로젝트이며, 맥 환경을 코드로 관리하고 싶은 개발자라면 한번쯤 살펴볼 가치가 있습니다.

맥 자동화, 어떤 도구 쓰고 계신가요?


🔗 출처: Hacker News

SOURCE · HACKER NEWS
원문 전체 보기 → https://github.com/Hammerspoon/hammersp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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