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공개일 · 8월 20일1차 강의가 모두 공개됩니다
MAKE 으로 돌아가기
MAKE TTJ 오늘 7분 읽기 2 READS

"CAD 못 배워도 됩니다" — 비전공자도 대화형 AI(Nurb 방식)로 '말로 주문받는 맞춤 3D프린팅 부품 제작소' 차려 소상공인·공방·수리기사에게 월 100만원 받는 5단계 실전 가이드

"CAD 못 배워도 됩니다" — 비전공자도 대화형 AI(Nurb 방식)로 '말로 주문받는 맞춤 3D프린팅 부품 제작소' 차려 소상공인·공방·수리기사에게 월 100만원 받는 5단계 실전 가이드
SOURCE IMAGE · TTJ
"부러진 손잡이 하나, 단종된 부품 하나 때문에 멀쩡한 기계를 통째로 버려본 적 있으신가요?"
— 전국의 공방·수리기사들이 매일 겪는 진짜 문제

동네 가구공방 사장님은 오늘도 단종된 서랍 레일 브래킷을 찾아 인터넷을 헤맵니다. 커피머신 수리기사는 깨진 플라스틱 노즐 하나 때문에 A/S를 포기합니다. 이 사람들이 원하는 건 딱 하나입니다. "이 부품, 이 사진이랑 치수대로 하나만 똑같이 만들어 주세요."

예전엔 이 주문을 받으려면 CAD를 배워야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대화형 CAD(Nurb 방식 AI 3D모델링)가 등장하면서, 말로 설명하면 AI가 3D 모델을 만들어 줍니다. CAD를 못 배워도, 비전공자도, "말로 주문받는 맞춤 3D프린팅 부품 제작소"를 차릴 수 있게 된 겁니다.

0원
CAD 학원비 (대화형 AI 사용)
3~5만원
맞춤부품 1건 평균 단가
월 100만원
월 25~30건이면 달성

왜 지금 '대화형 CAD'인가?

기존 3D모델링은 마우스로 점·선·면을 일일이 그리는 노동이었습니다. 대화형 CAD는 이 과정을 대화로 바꿉니다. "지름 40mm 원통에 가운데 8mm 구멍, 높이는 20mm로 만들어줘"라고 말하면 즉시 형상이 나오고, "구멍을 10mm로 키워줘"라고 하면 수정됩니다. 아래 그림이 그 차이를 보여줍니다.

기존 CAD vs 대화형 CAD 기존 CAD 방식 전문 프로그램 설치·학습 점·선·면 수작업 모델링 수정할 때마다 다시 작업 대화형 CAD 방식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시작 "이렇게 만들어줘" 말로 지시 "바꿔줘" 한마디로 즉시 수정
작업 방식의 차이 — 배우는 게 아니라 '주문'하는 것
✓ 핵심 포인트
당신이 팔 것은 'CAD 실력'이 아니라 "고객의 골칫거리 부품을 실물로 만들어 주는 문제 해결"입니다. AI가 모델링을 대신하니, 당신은 고객과 대화하고 인쇄 버튼을 누르는 사람이면 됩니다.

5단계 실전 로드맵

주문 접수부터 배송까지 전체 흐름 1 고객 대화로 요구사항 수집 사진·치수·용도를 카톡/전화로 받기 2 대화형 AI로 3D모델 생성 "이 형상 이 치수로" 말하면 모델 완성 3 시안 확인 & 수정 고객에게 미리보기 전송, 말로 즉시 보정 4 3D프린터로 출력 보급형 프린터로 몇 시간이면 실물 완성 5 택배 발송 & 정기 고객화 단골 공방·수리점을 월정액 파트너로 전환
5단계 파이프라인 — 한 번 세팅하면 반복되는 구조

STEP 1 · 고객의 '말'을 정확히 받아내기

가장 중요한 건 코딩이 아니라 질문 능력입니다. "부품 사진 3방향, 자로 잰 치수 3개(가로·세로·높이), 이게 어디에 끼워지는지"만 받으면 90%는 해결됩니다. 카카오톡 채널 하나면 접수 창구로 충분합니다.

STEP 2 · 대화형 AI로 모델 만들기

받은 정보를 그대로 AI에게 말로 풀어 설명합니다. 핵심은 '치수와 형상을 문장으로 번역하는 감각'이며, 이건 몇 번만 연습하면 누구나 몸에 익습니다. Nurb 방식은 곡면·구멍·나사산 같은 실무 형상을 자연어로 잘 처리해 주기 때문에 수리 부품에 특히 강합니다.

STEP 3 · 시안으로 '실수 비용' 없애기

출력 전에 미리보기 이미지를 고객에게 보냅니다. "구멍을 1mm만 키워달라"는 요청도 말 한마디로 반영됩니다. 이 단계가 재작업·환불을 막아 마진을 지켜줍니다.

STEP 4 · 출력 (초기 장비 부담 최소화)

보급형 3D프린터 1대(30~50만원대)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재료비는 부품 하나당 수백 원 수준. 즉, 원가 대비 판매가의 여유가 큰 구조입니다.

STEP 5 · 1회성 손님을 '월정액 파트너'로

가구공방·시계수리점·자전거샵처럼 부품이 꾸준히 필요한 곳과 "월 정액으로 상시 제작" 계약을 맺으면 매출이 안정됩니다. 이것이 월 100만원의 진짜 열쇠입니다.

✓ 월 100만원 계산법
건당 4만원 × 월 25건 = 100만원. 이 중 절반이 단골 공방 3~4곳의 정기 주문이라면, 신규 손님 없이도 기본 매출이 유지됩니다.

누가, 무엇을 주문하는가

공방
단종된 손잡이·경첩·지그
수리기사
깨진 플라스틱 부품 복원
소상공인
매장 전용 거치대·표지판

이들은 대량 생산이 필요 없습니다. "딱 1~2개, 지금 당장"이 필요할 뿐입니다. 대기업이 거들떠보지 않는 이 '소량·맞춤' 시장이 바로 1인 제작소의 무대입니다.

기술이 어려운 게 아니라, '시작하는 방법'을 몰랐을 뿐입니다.
— 도구는 이미 당신 손 안에 있습니다

물론 실제로 돈을 버는 단계까지 가려면 AI에게 형상을 정확히 지시하는 프롬프트 감각, 출력 세팅, 견적·정산 자동화 같은 실전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혼자 시행착오로 익히면 몇 달이 걸리는 부분이죠.

이런 대화형 AI(Nurb 방식) 3D모델링부터 실제 부품 제작·부업 세팅까지의 전 과정을, 비전공자 눈높이에서 하나씩 짚어주는 곳이 투더제이(TTJ) 코딩클래스 정규반입니다. "CAD를 배우는" 수업이 아니라, "AI로 주문을 처리해 수익을 내는 구조"를 함께 만드는 과정이라는 점이 다릅니다. 오늘 읽은 5단계를 진짜 내 부업으로 옮기고 싶다면, 가볍게 문을 두드려 보세요. 🙂

SHARE
NEXT · EARN

작동하게 만들었다면,
실제 수요와 연결합니다.

완성한 결과물이 누군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지금 시장에서 열려 있는 프로젝트와 예산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WORK에서 실제 기회 보기
처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