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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홈페이지 링크 4개 중 3개가 죽었다면?" — 비전공자도 AI로 '죽은 링크(링크로트) 자동 진단·복구 리포트' 봇 만들어 쇼핑몰·언론사·블로거에게 월 100만원 받는 5단계 실전 가이드

"우리 홈페이지 링크 4개 중 3개가 죽었다면?" — 비전공자도 AI로 '죽은 링크(링크로트) 자동 진단·복구 리포트' 봇 만들어 쇼핑몰·언론사·블로거에게 월 100만원 받는 5단계 실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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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 홈페이지, 링크 눌렀는데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가 뜨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한두 개가 아니었어요."
— 어느 중소 쇼핑몰 대표가 상담에서 꺼낸 첫마디

놀랍게도 이건 예외적인 상황이 아닙니다. 시간이 지나면 웹사이트의 링크는 자연스럽게 썩습니다(rot). 연결했던 외부 페이지가 사라지고, 상품이 단종되고, 블로그 글이 삭제되죠. 이걸 '링크로트(Link Rot)'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이 문제를 AI로 자동 진단하는 봇은, 비전공자도 만들어서 월 100만 원을 받을 수 있는 아주 현실적인 수익 모델입니다.

약 25%
10년 전 웹 링크 중
현재 접속 불가 비율
-8%
깨진 링크 방치 시
SEO 신뢰도 하락 추정
100만원
월 정기 점검 리포트
서비스 단가 예시

왜 '죽은 링크'가 돈이 되는가

쇼핑몰은 죽은 링크 = 놓친 매출입니다. 언론사는 죽은 링크 = 신뢰도 훼손이죠. 블로거는 죽은 링크 = 구글 검색 순위 하락입니다. 문제는 이걸 사람이 일일이 클릭해서 확인할 수 없다는 것. 페이지가 수백 개면 하루 종일 클릭해도 못 끝냅니다. 바로 여기에 자동화 봇의 자리가 있습니다.

링크로트가 발생하는 3가지 경로 🛒 쇼핑몰 상품 단종·품절로 상세페이지 삭제 📰 언론사 인용한 외부 기사가 이전·삭제됨 ✍️ 블로거 참고 링크·이미지가 호스팅 종료로 소실 → 세 경우 모두 '방치하면 손해, 고치려면 노동'이라는 공통 고통을 가짐
누구에게 팔 것인가 — 고객의 고통 지점

비전공자가 봇을 만드는 5단계

링크 진단 봇 제작 5단계 플로우 1 사이트맵·페이지에서 모든 링크 수집 AI에게 "이 URL의 모든 a태그 링크를 뽑아줘"라고 요청 2 각 링크 상태코드 확인 (200/404/500) requests 라이브러리로 응답코드 자동 점검 3 죽은 링크 분류 + 복구 후보 추천 웹아카이브·유사 URL로 대체 링크 제안 4 보기 좋은 PDF·엑셀 리포트 자동 생성 고객이 그대로 읽을 수 있는 결과물로 포장 5 매월 자동 실행 → 정기 구독으로 판매 1회 진단이 아닌 '월간 점검'이 수익의 핵심
아이디어에서 월정액 서비스까지 — 5단계 로드맵

1단계 — 링크를 다 긁어모으기

코딩을 몰라도 됩니다. AI에게 "파이썬으로 특정 웹페이지의 모든 링크(a 태그 href)를 추출하는 코드를 써줘"라고 요청하면 됩니다. 핵심은 어떤 결과가 필요한지 명확히 말하는 능력이지, 문법을 외우는 게 아닙니다.

2단계 — 살았는지 죽었는지 판정

각 링크에 접속해 서버가 돌려주는 상태코드를 봅니다. 200이면 정상, 404면 페이지 없음, 500이면 서버 오류. 봇은 이 숫자만 보고 순식간에 수백 개를 분류합니다.

✓ 핵심 포인트
사람이 100개 링크를 클릭하면 30분, 봇은 10초. 이 시간 차이가 그대로 서비스 가격이 됩니다. 고객은 '결과'를 사는 게 아니라 '안 해도 되는 노동'을 사는 겁니다.

3단계 — 진단을 넘어 '복구'까지

여기서 단가가 두 배가 됩니다. 죽은 링크를 찾아만 주면 진단 봇이지만, 대체할 새 주소까지 제안하면 복구 봇입니다. 웹 아카이브에서 옛날 페이지를 찾거나, AI에게 "이 상품과 가장 비슷한 현재 판매 페이지"를 추천받는 식이죠.

4단계 — 결과물을 '팔릴 물건'으로 포장

엑셀 원본 데이터를 그대로 던지면 고객은 못 읽습니다. 표지, 요약 그래프, "위험 링크 12개 / 즉시 조치 필요" 같은 한눈에 들어오는 리포트로 만들어야 100만 원짜리로 보입니다. 내용물은 같아도 포장이 가격을 만듭니다.

5단계 — 1회 판매가 아닌 '월간 구독'으로

링크는 계속 죽습니다. 이번 달에 고쳐도 다음 달에 또 생기죠. 그래서 이 사업의 진짜 힘은 "매월 자동 점검 리포트"라는 구독 구조에 있습니다. 봇은 한 번 만들면 매달 알아서 돌아가고, 매출은 쌓입니다.

수동 점검 vs 자동 봇 — 비교표 수동으로 직접 클릭 300개 링크 = 약 2시간 사람 실수로 누락 발생 매달 처음부터 다시 시간당 인건비만 소모 = 확장 불가능 AI 자동 진단 봇 300개 링크 = 약 20초 누락 없이 전수 검사 매달 자동 재실행 고객 늘려도 시간 그대로 = 무한 확장 가능
같은 일, 완전히 다른 사업성

현실적인 수익 계산

쇼핑몰 3곳, 언론사 1곳, 블로거 2명을 고객으로 잡았다고 해봅시다. 규모에 따라 월 15만~50만 원씩만 받아도, 봇 하나가 매달 100만 원 이상을 벌어옵니다. 봇은 잠들지 않고, 추가 고객을 받아도 당신의 노동 시간은 늘지 않습니다.

💡 영업 팁
가장 강력한 영업은 "무료 진단 리포트"입니다. 잠재 고객의 사이트를 봇으로 미리 돌려 "귀사 링크 4개 중 3개가 죽어 있습니다"라는 증거를 보여주세요. 문제를 눈으로 본 고객은 거절하기 어렵습니다.

중요한 건 '코딩'이 아니라 '문제 정의'

이 봇의 핵심 로직은 놀랄 만큼 단순합니다. 어려운 건 코드가 아니라 "누구의, 어떤 고통을, 어떻게 자동화할 것인가"를 설계하는 안목입니다. AI 시대의 수익화는 문법 암기가 아니라, 문제를 잘게 쪼개서 AI에게 정확히 시키는 능력에서 나옵니다.

바로 이 '문제를 자동화 가능한 단위로 쪼개는 사고법'과, AI에게 원하는 결과를 정확히 지시하는 실전 훈련을 체계적으로 다루는 곳이 투더제이(TTJ) 코딩클래스 정규반입니다. 오늘 소개한 링크로트 봇처럼, 비전공자가 작은 자동화 하나로 실제 수익을 만드는 과정을 처음부터 함께 설계합니다. 코드를 외우는 수업이 아니라, 돈이 되는 문제를 찾아내는 수업입니다.

죽은 링크는 웹이 존재하는 한 계속 생겨납니다. 그 말은, 이 문제를 해결하는 봇의 수요도 사라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 가장 지루한 문제가, 가장 꾸준한 수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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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수요와 연결합니다.

완성한 결과물이 누군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지금 시장에서 열려 있는 프로젝트와 예산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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