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들어오는 글 가운데, TTJ가 한 번 더 읽어본 것들. 코딩과 AI 시대를 가로지르는 글로벌 동향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 인터넷에도 무덤이 필요할까 혹시 Google Reader 기억하세요? 아니면 Vine, Yahoo Answers, Google+ 같은 서비스들요. 한때 우리 일상의 일부였는데 지금은 사라진 서비스들이죠. 이런 "죽은 인터넷 것들"을 모아서 추모하는 사이트가 등장했어요. 이름도 의미심장한 **Rip.so**예요. RIP(Rest In Peace, 평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