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으로 수익을 만드는 사람들의 기록.
매일 책상 앞에서, 한 페이지씩 골라냅니다.
짜다 — 코드를 짜다, 그리고 내 일을 짜다. 법니다 — 돈을 벌다. TTJ는 코드 한 줄에서 시작해 자기 일을 직접 만드는 사람들을 위한 기록입니다.
매일 새로운 도구가 쏟아집니다. 어제 배운 것이 오늘 낡고, 오늘 배운 것이 내일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매일, 이 사이를 천천히 걷습니다. 정말로 손에 잡히는 것이 무엇인지, 한 줄 한 줄 골라내며.
TTJ는 매거진이 아닙니다. 매일 책상 위에 새 페이지를 한 장씩 올려두는 일, 그게 우리가 하는 일입니다. TECH의 글로벌 동향, MAKE의 손때 묻은 노트, WORK의 매일 들어오는 일거리, 그리고 CLASS의 한 코스까지 — 코딩으로 자기 일을 짜보려는 모든 사람에게, 오늘도 한 페이지를 건넵니다.
그 페이지 끝에는 늘 같은 문장이 있습니다. 끝까지 짜고, 끝까지 법니다.
TTJ의 다섯 카테고리. 각각 매일 새로운 글이 책상 위에 한 장씩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