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사이언스 센터가 퇴역한 우주왕복선 엔데버호를 실제 외부 연료탱크와 고체 로켓 부스터에 결합해 발사 직전 자세 그대로 수직으로 세우는 'Go for Stack' 프로젝트를 완료했습니다. 박물관 유물이 아니라 진짜 비행용 부품들을 조립한, 전 세계에서 유일한 완전 스택 수직 전시입니다. 핵심은 엔지니어링입니다. 20층 높이의 구조물을 지진이 잦은 LA 한복판에 세우기 위해 거대한 면진(seismic isolation) 기초 위에 올렸고, 크레인으로 부품을 한 층씩 정밀하게 쌓아 올렸습니다. IT 종사자에게 주는 인사이트는 분명합니다. 정적인 보존이 아니라 '실제 작동 상태의 재현'이 몰입과 교육 효과를 만든다는 점, 그리고 레거시 시스템을 다룰 때처럼 수십 년 된 부품을 현대 안전 기준에 맞춰 통합하는 것이 진짜 난제라는 점입니다. 사용자 경험은 결국 보이지 않는 기반 설계에서 갈립니다.
이 글도 읽어보세요
이 뉴스가 유용했나요?
TTJ 코딩클래스 정규반
월급 외 수입,
코딩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17가지 수익 모델을 직접 실습하고, 1,300만원 상당의 자동화 도구와 소스코드를 받아가세요.
144+실전 강의
17개수익 모델
4.9수강생 평점
"비전공 직장인인데 반년 만에 수익 파이프라인을 여러 개 만들었습니다"
실제 수강생 후기- 비전공자도 6개월이면 첫 수익
- 20년 경력 개발자 직강
- 자동화 프로그램 + 소스코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