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OS/macOS 앱을 앱스토어에 제출하기 전, AI 에이전트가 리젝 패턴을 자동으로 스캔해주는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GitHub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핵심 내용
app-store-preflight-skills는 AI 에이전트에 장착할 수 있는 '스킬' 형태로 제공되며, Xcode 프로젝트를 분석하여 Apple의 App Store Review Guidelines 위반 가능성이 있는 패턴을 사전에 탐지합니다. 주요 체크 항목으로는:
- 프라이버시 관련 이슈: Info.plist의 권한 설명 누락, ATT(App Tracking Transparency) 미구현 등
- 금지된 API 사용: 프라이빗 API 호출, 미문서화된 프레임워크 참조
- 메타데이터 문제: 스크린샷 가이드라인 위반, 부적절한 앱 설명 패턴
- 일반적인 리젝 사유: 최소 기능 미충족, 웹뷰 래핑 앱 탐지 등
왜 주목할 만한가
한국 iOS 개발자라면 앱스토어 리젝의 고통을 한 번쯤 겪어봤을 것입니다. 특히 심사 기준이 명확하지 않거나, 이전에는 통과했던 항목이 갑자기 리젝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리뷰 대기 시간까지 고려하면 한 번의 리젝이 출시 일정을 며칠씩 밀어버리기도 합니다.
최근 AI 에이전트 스킬(Agent Skills) 이라는 개념이 확산되고 있는데, 이 프로젝트는 그 트렌드를 실용적인 문제 해결에 잘 접목한 사례입니다. 단순한 린트 도구가 아니라, AI 에이전트의 도구 호출(tool use) 체계에 맞춰 설계되어 있어 대화형 개발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GitHub 스타 210개 이상을 빠르게 모으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앱스토어 제출 전 체크리스트를 수동으로 관리하고 계신 분이라면 한번 살펴볼 만합니다. 여러분은 앱스토어 리젝을 줄이기 위해 어떤 방법을 쓰고 계신가요?
🔗 출처: Git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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