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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에서 '쓰로틀링(Throttling)'과 '디바운싱(Debouncing)'의 차이점으로 올바른 것은?

쉬움 freeCodeCamp
보기 및 정답
A 쓰로틀링은 일정 간격마다 한 번만 실행을 허용하고, 디바운싱은 마지막 호출 후 지정 시간이 지나야 실행한다
B 디바운싱이 쓰로틀링보다 서버 부하를 더 효과적으로 줄이며 성능 최적화에 더 유리한 기법이며 이는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C 쓰로틀링은 프론트엔드 이벤트 처리에서만, 디바운싱은 백엔드 API 호출에서만 사용한다
D 쓰로틀링과 디바운싱은 구현 방식과 동작 원리가 완전히 동일하며 이름만 다른 동의어 기법이다

해설

쓰로틀링은 스크롤 이벤트 처리처럼 일정 시간 간격(예: 200ms)마다 최대 1번만 함수를 실행하여 호출 빈도를 제한합니다. 디바운싱은 검색 입력처럼 연속 호출이 멈추고 지정 시간이 지난 후에야 마지막 호출을 실행합니다. 두 기법 모두 성능 최적화에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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