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OS를 Lua 스크립트로 완전히 제어하기
Hammerspoon은 macOS에서 Lua 스크립트를 통해 시스템의 거의 모든 것을 자동화할 수 있는 오픈소스 도구입니다. 윈도우 매니저, 키보드 단축키, 메뉴바 커스터마이징, Wi-Fi 이벤트 감지, USB 연결 감지 등 운영체제 수준의 자동화가 가능합니다.
어떤 것들이 가능한가
- 윈도우 관리: 단축키 하나로 창을 화면 반쪽에 배치하거나, 모니터 간 이동
- 앱 런처: Spotlight 대체 런처를 직접 구현
- 자동 레이아웃: 특정 Wi-Fi에 연결되면 앱 배치를 자동으로 변경 (회사 vs 집)
- 클립보드 매니저, 텍스트 확장, 화면 필터 등 무한한 확장
Raycast, BetterTouchTool과 비교하면?
요즘은 Raycast가 맥 생산성 도구로 인기지만, Hammerspoon은 완전한 프로그래밍 자유도라는 차별점이 있습니다. GUI 설정이 아니라 코드로 제어하기 때문에 Git으로 버전 관리하고, dotfiles에 포함시켜 여러 맥에서 동일한 환경을 재현할 수 있습니다.
GitHub에서 12K+ 스타를 보유한 검증된 프로젝트이며, 맥 환경을 코드로 관리하고 싶은 개발자라면 한번쯤 살펴볼 가치가 있습니다.
맥 자동화, 어떤 도구 쓰고 계신가요?
🔗 출처: Hacker News
TTJ 코딩클래스 정규반
월급 외 수입,
코딩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17가지 수익 모델을 직접 실습하고, 1,300만원 상당의 자동화 도구와 소스코드를 받아가세요.
"비전공 직장인인데 반년 만에 수익 파이프라인을 여러 개 만들었습니다"
실제 수강생 후기- 비전공자도 6개월이면 첫 수익
- 20년 경력 개발자 직강
- 자동화 프로그램 + 소스코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