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들어오는 글 가운데, TTJ가 한 번 더 읽어본 것들. 코딩과 AI 시대를 가로지르는 글로벌 동향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요즘 주변에 LP(바이닐 레코드)로 음악 듣는 분들 꽤 많죠? 스트리밍이 대세가 된 지 한참인데도 LP 판매량은 십 년 넘게 꾸준히 늘어왔고, 좋아하는 가수의 새 앨범이 나오면 LP 한정판부터 챙기는 분들도 많아요. 그런데 이렇게 어렵게 구한 새 LP를 턴테이블에 올렸는데 '어, 생각보다 소리가 답답한데?' 싶었던 적 없으세요? 이게 기분 탓이 아니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