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들어오는 글 가운데, TTJ가 한 번 더 읽어본 것들. 코딩과 AI 시대를 가로지르는 글로벌 동향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개발하다 보면 이런 적 없으세요? 버그 하나 고치려고 시작했는데, 어느새 빌드 도구를 업그레이드하고 있고, 그러다 설정 파일을 갈아엎고 있고, 정신 차려보니 처음 고치려던 버그는 까맣게 잊은 채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일을 하고 있는 거요. 이걸 영어권 개발자들은 ‘yak shaving(야크 털 깎기)’이라고 불러요. 한국 개발자 박성배 님이 쓴 글이 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