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들어오는 글 가운데, TTJ가 한 번 더 읽어본 것들. 코딩과 AI 시대를 가로지르는 글로벌 동향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프론트엔드 프로젝트 하나 세팅하려면 도구를 몇 개나 깔아야 하는지 세어보신 적 있나요? 번들러(여러 파일을 배포용으로 묶어주는 도구), 테스트 러너, 린터(코드의 문제를 자동으로 잡아주는 검사기), 포매터, 모노레포 관리 도구까지, 각각 다른 프로젝트에서 만든 도구들을 조합하고 설정 파일을 맞추는 데만 하루가 가곤 하죠. Rust 개발자들이 cargo ...